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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피아노음악>은
1982년 4월에 창간되어 국내·외 피아노 음악계를 조망하는 유일의 피아노
음악 전문지로서 그 발판을 다져왔으며, 국내·외 피아니스트들의 공연 소식과
더불어 피아노 음악의 아카데믹한 부분을 심도있게 다룰 뿐 아니라 음반,
서적, 입시 정보 및 클래식 음악에 관한 전반적인 교양을 다룸으로써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6년간의 노력과 음악계에 대한 공헌으로 1997년 11월 제 32회 잡지의
날 기념식에서 공보처 선정 제 6회 우수잡지로 표창을 받은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클래식 잡지로서, 오랜 세월 음악계 거장들의 숨결과
중견음악인들의 보람, 신예들의 희망을 담아온 월간 <피아노
음악>은 이제 21세기를 살아가는 음악인들의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는 월간지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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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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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 29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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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Film 마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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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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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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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2) 3436-1655, Fax : (02) 3436-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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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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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부
강태구(016-345-6478) |
미국의 STRINGS와 독점 라이센스 계약으로
월간 <STRING
& BOW>는 깊이 있는 현악 음악에 기반을
둔 전통 아티클만을 게재해오고 있습니다. 거장들로부터 이어져 오는 연주자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음반 이야기 그리고 국내 현악계 전반에 걸친 공연, 교육
및 풍부한 뉴스들이 실려 있으며 또한 악기 제작과 관련된 여러 다양한 기사가
심층있게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현악 연주자 및 전공 학생들 그리고 악기
제작자들에게까지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매체라 할 수
있습니다.
영국과 동시에 발행되는 월간 스트링 앤 보우는 현악인이라면 누구나 애독해야
할 가치있고 흥미로운 잡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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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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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 29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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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Film 마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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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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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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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2) 3436-1655, Fax : (02) 3436-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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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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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부
강태구(016-345-6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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