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 피아노 독주회
2012년 08월 07일 (화요일)  20시 0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주)음연, 월간 피아노음악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국립음대 동문회
한불제약
02-3436-5929,

Wolfgang Amadeus Mozart

Rondo in D Major, K.485

Fantasie in d minor, K.397

Claude Debussy

Estampes

Pagodes

La soirèe dans Grenade . . .

Jardins sous la pluie

신 지 수

White Blessing 2-2

Intermission

Modest Mussorgsky

Pictures at an Exhibition

Promenade

Gnomus

Promenade

Il Vecchio Castello

Promenade

Tuileries

Bydlo

Promenade

Ballet of the Chicks in Their Shells

Samuel Goldenberg and Schmuyle

Promenade

Limoges, The Market Place

Catacombae

Con Mortuis in Lingua Mortua

The Hut on Fowl’s Legs (Baba-Yaga)

The Bogatyr Gate (at Kiev, the Ancient Capital)

피아니스트 양재웅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국립음대 (Universitat Mozarteum Salzburg, Austria)에서 피아노과 전문연주자 과정과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고 동대학 피아노 교육학과(Instrument(Gesang)padagogik)를 이수하였다. 또한 “Modell im Wandel. Das Thema von Paganinis Capriccio Op.1 Nr.24 in Werken fur Klavier Solo. Kompositionen von Franz Liszt und Johannes Brahms”라는 논문으로 최고 논문 점수를 받으며 Magister학위를 취득하였다.

바쁜 학업 중에도 유럽 여러 유수의 음악 캠프 및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며 Christoph Lieske, Claudius Tanski등 여러 교수의 가르침을 받으며 음악적 정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유럽 여러 곳의 다수 무대를 통해 더욱 성숙한 음악적 성장을 이루었다.
 
이미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실력을 입증한 그는 오스트리아의 Salzburg를 중심으로 Hallein, Wien, Lungau등과 독일의 Dusseldorf, Essen, Ruhpolding등 유럽 각지에서 초청 연주회 및 초청 피아노 독주회와 여러 가지 다양한 무대를 통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갔으며 Ensemble Cembalino 단원으로 독일의 Bad Reichenhall, 오스트리아의 Salzburg, Hallein등에서 다수의 Ensemble 연주를 정기적으로 가지며 실내악 연주자로서의 면모도 굳혀 나갔다. 

CMEK (한국 현대 음악 앙상블) 주최 <6인의 한국 작곡가>연주회(세종 체임버홀)에서 피아노 연주를 시작으로 2008년 교향악 축제 한국 작곡가 위촉 작품 초연, 창악회 정기 발표회등 창작음악과 현대음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의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전주, 함양에서 열린 작곡가 신지수 프로젝트 <Nohka>에 참여하며 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도와 실험적인 무대에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음악적 시야를 넓히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안양예고 교수 음악회, 성결대 교수 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Die Stimme-소리]와 음악 여행”, 프랑스 음악 연구회 정기 연주회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독주 및 실내악 등 다양한 무대로 폭넓은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포항 효자아트홀 피아노 독주회와 지난 2월 문학과 관련된 작품으로 구성된 독주회를 통해서 한층 더 학구적이며 독창적인 색채감 있는 연주자로서 당당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수원여자대학, 성결대학교, 침례신학대학교 강사를 역임한 그는 현재 안양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Music society [Die Stimme-소리] 멤버로 열린 무대와 다양한 모습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폭넓은 연주 활동을 벌이고 있다.